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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한 사람으로 시작되는 평화, 국제 평화와 신뢰의 해를 기념하다 /장길자회장♪

음자리표 2025. 8. 4. 21:00

 

 

 

 

 

유엔총회에서 올해를

'국제 평화와 신뢰의 해'로 선포를 했다고 해요!

그 의미를 기념하는 자리가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 마련되었는데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평화의 가치를 재조명하여

인류의 평화적 공존을 논의하기 위해

'국제 평화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에서 발표한 '글로벌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분쟁과 사회문제로 인해

강제 이주를 겪은 인구가 22년 1억 명을 넘어섰고

24년에는 1억 2320만 명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는 세계 전역에 평화가 절실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환경·문화·교육·역사·국방 전문가 및 위러브유 회원 등 총 408명이
갈등과 분쟁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머니 사랑으로 아무도 외롭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이 가족과 이웃, 사회와 국가에
행복과 평화를 가져오고, 인류의 미래를 밝힙니다.

 

 

 

장길자 명예회장님의 메세지를 바탕으로

포럼의 방향과 취지를 설명하며 시작된 포럼은

디오니지우 바부 소아르스 주유엔 동티모르 상임대표와

유엔 정무평화구축국 평화구축전략협력과장인 로즐린 아콤베 박사가

기조 연설을 하며

모두 함께 만드는 평화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첫 번째 패널 토론은 다음 세대, 즉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더 평화롭고 연합된 세상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특히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청년들이 미래의 평화 지도자로서
성장하도록 돕는 방안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청년들은 거대한 일을 하지 않아도,

인식을 퍼트리는 것만으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사랑의 실천으로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는 메세지를 전하며

많은 이와 협력해야 한다고 토론하였습니다.

 

 

 

 

 

 

 ❤

 

두 번째 패널 토론은 더 평화로운 세상 건설에 있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SDGs 달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확산하는 게 중요하며

대의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작은 시작이라도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토론하였습니다.

 

 

 

 

 

 

세 번째 패널 토론은 어머니의 사랑이 평화와 안보 증진,
지속 가능한 경제에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과 법, 공공서비스,
금융 분야에서 어떻게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평화가 가정에서 시작되며

어머니의 사랑을 본보기로 삼아 리더십을 통해

평화를 구축해 왔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공동체의 평화는 그 사랑에서 출발한다는 토론을 나누었습니다.

 

 

 

 

 

 

 

 

 

 

 

 

 

 

 

포럼 직후 이어진 리셉션에서는 위러브유 활동 소개와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참석자들은 위러브유 활동의 지속 가능성에 깊이 공감하며
세계평화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세계평화가 위태로울수록 우리는 각자 처한 위치에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평화를 위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은 그 무엇보다 용기 있는 선택입니다.
작고 사소하게 느껴질지라도 이웃을 향한 사랑의 용기가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고 결국 세계평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는 지구촌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작은 변화를 이루고,
그것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루는 그날까지,
위러브유는 행동하는 사랑을 이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