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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 흐르는 희망의 물줄기/장길자회장♪

음자리표 2026. 1. 19. 21:08

 

 

 

 

 

브라질 북부 호라이마주,

아마존 깊숙한 곳 이곳에는

'테주 파사리뉴' 마을과 '에브론 마을이 있어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식수와 생활용수로 사용하던

강과 호수가 마르거나 수심이 얕아져서

주민들이 직접 땅을 파서 우물을 만들었대요!

 

 

 

 

그런데 이 우물도 여름만 되면 수위가 낮아지고,

물이 다 오염되서 주민들이 피부병 감염에 노출됐어요

 

 

 

 

그런데 호라이마주에는

정부의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고립지역이 많기 때문에

원주민들의 생활을 살피고 돕는

국가원주민재단 역시 한정된 자원으로

여러 마을을 세심하게 다 지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해요

 

 

 

 

그래서 위러브유가 나섰습니다!!

 

 

 

 

 

 

 

 

 

 

위러브유는 원주민 마을 몇 곳을 살펴보고

깨끗한 물 공급이 가장 시급한 곳

테주 파사리쥬 마을과 에브론 마을에

물펌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에브론 마을은 물펌프를 작동시킬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가발전이 가능한

태양광 패널도 함께 지원했습니다.

 

 

 

 

 

 

 

 

 

 

공사가 끝나자,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물펌프 주변으로 몰려왔습니다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노는 아이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주민들의 감사 인사에 민종국 위러브유 브라질 지부장은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 사랑”이라며

“언제든 어려움이 있을 때 얘기해 달라.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테주 파사리뉴 마을 추장은

“우리 마을은 얕은 우물에 의지해 살아왔다.

땅이 단단한 바위층이라 우물을 깊이 팔 수 없다 보니

비가 많이 내리면 우물이 침식돼 무너졌다.

이번 물펌프로 주민들의 건강이 크게 개선되리라 예상한다.

위러브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습니다.

 

 

 

 

 

 

 

 

 

‘깨끗한 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식수원이 안전해야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으니까요.

 

 

 

 

아마존의 두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변화의 물결이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가족들에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위러브유 희망의 물줄기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