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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헌혈하나둘운동으로 '혈액 보릿고개'를 넘어요!/장길자회장♪

음자리표 2026. 4. 20. 21:01

 

 

 

 

1월, 2월은 전세계 의료 현장에서

소리없는 전쟁을 치른다고 합니다.

 

 

 

 

북반구는 매서운 한파로 인한 독감유행,

남반구는 기록적인 무더위로 

헌혈률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지역마다 기후는 다르지만,

전 세계는 혈액수급이 위협받는

'혈액 보릿고개' 시기입니다.

 

 

 

 

 

 

 

 

 

미국은 전역이 혈액 재고가

35%급감하면서

심각한 혈액 부족을 선언했고

한국 역시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밑돌며

의료 현장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위러브유가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시 나섰습니다!

 

 

 

 

지구촌 곳곳에 '생명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전 세계 31개국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열었습니다!

 

 

 

 

31개국에서 80회 헌혈 운동을 펼치며

13,000여 명이 참여하여

5,000여 명이 채혈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16,000여 명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한국에서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사랑을 담은 헌혈이 진행되었어요!

 

 

 

 

 

 

 

 

 

태국,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에서도

열대 건기의 고온을 뚫고

생명의 단비를 전했고

 

 

 

 

 

 

 

 

페루, 뉴질랜드, 콜롬비아, 케냐에서도

뜨거운 태양보다 강렬한 생명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위러브유 회원들과 시민들은

'자발적 무상 헌혈'이라는 가치 아래

촘촘한 생명망을 구축하며,

전 세계 의료현장을

희망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회원들은 생명을 나누는 의미 있는 일에

함께하며 기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 캠페인에서 주목할 점이 있는데요!

 

 

 

 

자발적 무상 헌혈이 온전히 정착되지 않은

아프리카에서 헌혈 캠페인이 활발히

전개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기존의 가족이나 지인에게 의존한 수혈이나

유상 헌혈의 구조에서 벗어나,

가장 안전한 '자발적 무상 헌혈'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했습니다😊

 

 

 

 

베냉, 짐바브웨, 르완다, 우간다,

남아공, 케냐, 가봉, 토고,

적도기니, 앙골라 나라에서

헌혈에 참여하며

아프리카에도 안전한 헌혈운동이

펼쳐졌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네요!

 

 

 

 

🩸헌혈은 절망에 빠진 환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희망을 전하는

생명나눔운동입니다.

 

 

 

 

위러브유는 앞으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혈액 수급 안정과

인류의 생명 보호를 위해

헌혈 캠페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W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