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U⛧/활동♪

「위러브유♥」 라오스에 내린 우박, 그리고 그곳으로 달려간 따뜻한 손길/장길자회장♪

음자리표 2026. 6. 1. 21:50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라오스'하면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보통은 푸르고 평화로운 자연, 

그리고 순박한 미소를 지닌 

주민들이 생각나실 텐데요~

 

 

 

 

얼마 전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갑작스러운 거센우박이 쏟아져 

많은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삶의 터전과 지붕이 부서져 

망연자실해진 주민들을 위해, 

멀리서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품고 

달려간 이들이 있다고 해요.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이야기 입니다.

 

 

 

 

 

 

 

 

기후변화 때문인지, 

예기치 못한 거센 우박과 폭우가 

비엔티안을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단단한 우박이 사정없이 쏟아지는 바람에 

주택의 지붕이 뚫리고, 

학교와 공공시설이 파손되는 등 

마을 전체가 큰 상처를 입었는데요 

 

 

 

 

갑작스러운 재난 앞에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낙심해있던 현지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했던 건, 

함께 땀 흘려줄 도움의 손길이었습니다.

 

 

 

 

 

 

 

 

 

회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작업복을 입고 팔을 걷어붙였는데요. 

 

 

 

 

현장은 생각보다 더 손길이 많이 필요한 상태였다고 해요.

 

 

 

 

잔해물 제거 및 청소로 

마당과 도로를 뒤덮은 부서진 지붕 파편과 

쓰러진 나무들을 신속하게 치워나갔고 

 

 

 

 

비가 새지 않도록 임시 천막을 치고, 

무너진 벽과 시설을 정리하며 주민들이 다시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몸으로 하는 봉사를 넘어, 

상심했을 주민들의 손을 잡아주며 

위로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의 얼굴에는 

힘든 기색보다,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열정과 미소가 가득했다는 후문이예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와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게 하는 것은 

언제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온정인 것 같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지구촌 가족으로서 

먼저 손을 내민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행보가 

참 아름답죠?

 

 

 

 

라오스 비엔티안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했던 일상으로 

온전히 돌아갈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해 봅니다!

 

 

 

 

 

 

출처 : https://intlweloveu.org/ko/laos-vientiane-hailstorm-recovery-260327/

 

새 지붕 얹고, 근심 내리고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라오스 비엔티안 우박 폭풍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라오국가건설전선(LFNC)의 협업으로 자력 보수가 힘든 7가정을 엄선한 후,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긴급복구활동을

intlweloveu.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