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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한 그루의 나무로 지구를 살리다, 맘스가든💕 /장길자회장♪

음자리표 2025. 9. 1. 22:21

 
 
 
 
 
여러분은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기념의 날을 알고 계신가요?
 
 
 
 

 
 
 
 
 
3월 21일 < 세계 산림의 날 >
4월 22일 < 지구의 날 >
5월 22일 <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
인데요~
 
 
 
 
매해 위러브유는 이 날들을 기념하여
'맘스가든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무를 심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구를 지키며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밝은 미래를 지킵니다!
 
 
 
 
2025년 5월부터는
한국, 미국, 칠레, 인도네시아에서 도심과 숲 등 지역 곳곳에 나무를 심고,
정원 가꾸기(잡초, 외래종 식물 제거 등)를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위러브유 회원들은 올바른 나무심기와
이에따른 효과에 대한 교육에 참여하고,
활동전과 후의 식재지와 인근 지표면 온도를 측정해
열섬현상 비교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미국에서는 43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잡초와 외래종 식물 제거,
토양질 개선 작업 등을 진행하며
도심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섬현상을 완화했습니다.
 
 
 
 

 

 
 
 
 
칠레와 한국에서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호하는
국립공원과 자연보호구역 등에 약 300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며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하는데 힘을 보탰습니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에서 잦은 홍수로 붕괴되는 강둑 인근과
학교 등지에 나무 약 600그루와 지피식물을 심어
지역의 재난 피해를 줄이고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유엔환경계획(UNEP)은 ‘원 헬스(One Health)’라는 개념을 통해
‘인간과 동물, 생태계가 밀접하게 연관되어 상호 의존한다’고 강조합니다.

 

 

 

 

 

인간과 동물 그리고 모든 지구 생태계의 건강은 분리될 수 없으며,
이는 기후변화, 전염병, 식량 위기, 생물다양성 붕괴 대응에
세계인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심은 나무 한 그루는 ‘원 헬스’를 지향하는 출발점입니다.
위러브유는 뜻을 같이한 많은 분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계속 뿌릴 것입니다.

 

 

 

 

지구를 위해 모두 협력하여

나무를 심어 환경을 개선하고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하며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을 하는 위러브유의 멋진 활동이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